PetPassportSAFE
보호자가 반려견의 안심 인식표를 확인하는 모습

365일 반려동물 안전서비스

우리 아이가
돌아오는 길을
미리 만들어 주세요

평소의 사진과 정보, 특징을 미리 등록해두면
혹시 모를 순간에도 더 빠르게, 안전하게 연결됩니다.

  1. 1보호자 가입
  2. 2반려동물 등록
  3. 3SAFE ID 발급

언제나 함께, 3단계 안심 프로세스

보호자 가입부터 발견 제보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1

평소에 등록

사진, 특징, 연락처와 국가 동물등록 정보를 미리 정리해두세요.

2

실종 순간 알림

실종신고와 전단지를 만들고 지역 알림과 공유를 시작하세요.

3

발견 제보 연결

발견자의 위치와 사진 제보를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CHIP + SAFE

등록칩은 신원을 확인하고,
PetPassport SAFE는 골든타임에 사람을 움직입니다.

내장형·외장형 무선식별장치와 SAFE는 서로를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국가 동물등록에 실종 대응 연결을 더하면 아이의 안전망이 더 단단해집니다.
국가 동물등록

내장칩·외장칩

발견된 반려동물의 등록정보를 확인해 보호자를 찾는 공식 신원확인 수단입니다.

발견 후, “누구의 아이인지” 확인
+
실종 대응 연결 서비스

PetPassport SAFE

실종 순간 지역 알림·전단지·발견 제보를 연결해 아이를 찾는 사람들의 행동을 시작시킵니다.

실종 즉시, “함께 찾는 사람” 연결

정확히 알아두세요. 등록칩은 GPS 위치추적기가 아니며, PetPassport SAFE도 실시간 위치추적 서비스가 아닙니다. 두 서비스를 함께 준비하면 신원확인과 실종 대응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동물등록 정보와 함께 SAFE 등록하기

SERVICE

필요한 만큼, 안심을 선택하세요

핵심 실종 대응은 SAFE로 무료 제공하고, 더 넓은 보호 경험은 SAFE+로 확장합니다.
지금 이용 가능

SAFE

누구나 시작하는 기본 안심등록

0원/ 기본 기능
  • 보호자 가입 후 반려동물 사전 등록
  • 국가 동물등록 여부·칩 정보 비공개 관리
  • QR 신원확인·보호자 연락처 보호
  • 긴급 실종신고·지역 알림·발견 제보
  • 전단지 자동 생성·SNS 공유
무료로 등록하기
연간 유료 멤버십

SAFE+

일상까지 이어지는 확장 안심 케어

연 20,000원/ 1년 일시결제
  • SAFE의 모든 무료 기능
  • 실종신고 우선 노출·확산 지원
  • 프리미엄 전단지·QR 태그 예정
  • 사고·분쟁 초기 대응 안내
SAFE+ 신청·결제

* SAFE+ 1년 이용권은 보험상품이 아닙니다. 보험과 수색·광고·전단 비용지원은 제휴 계약, 별도 약관과 가입조건이 확정된 후 제공하며 현재 연 20,000원 결제 혜택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SAFE NETWORK

혼자 찾는 시간을,
함께 찾는 연결로.

PetPassport SAFE는 보호자, 발견자, 동물병원과 지역 제휴처가 빠르게 연결되는 안심 네트워크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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